배우 이주승이 조부상을 당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03호실에 마련됐다.
손주인 이주승은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살림남' 환희 母, 74세에 몰래 첫 알바 면접…아들도 몰랐던 속사정
'도깨비' 공유→김고은, 예상 못한 얼굴에 눈물…청혼 장면 재연까지
기상청, 서울 올해 첫 폭염경보 발효…'찜통더위' 본격화
'놀뭐' 주우재, 최대 지출 위기…"이렇게 판이 컸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