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체계를 10개 권역으로 확대 개편한 가운데 운영 안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춘천시는 지난해 12월 도시 확장과 생활권 변화에 맞춰 기존 6개 권역이던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를 10개 권역으로 재편했다.
임상열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개편은 단순한 권역 조정이 아니라 수거체계 전반을 개선하기 위한 구조적 변화"라며 "현장 중심 관리와 지속적인 점검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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