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약칭 ‘아너’) 제작진은 수목장 방문을 방문하는 윤라영(이나영 분), 강신재(정은채 분), 황현진(이청아 분) 모습을 공개했다.
그런 가운데 앞서 7회 예고 영상에서는 “지금 여기에 있어, 피해자”라는 황현진의 의미심장한 대사가 등장하며 또 다른 ‘커넥트인’ 성착취 피해자의 존재를 암시한다.
제작진은 “수목장 장면은 윤라영의 감정적, 서사적 이해를 돕는 중요한 신이다.그녀가 친구들과 함께 왜 이곳을 방문했는지 지켜봐 달라”며 “또 다른 피해자의 존재 여부 역시 7회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차츰 미스터리가 풀려갈 2막의 시작을 함께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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