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타자' 노시환, 친정팀 상대 자축포…비FA 다년계약의 가치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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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타자' 노시환, 친정팀 상대 자축포…비FA 다년계약의 가치 [WBC]

유다연 기자┃노시환(25, 한화 이글스)이 대형 계약 후 첫 타석부터 대형 아치를 그렸다.

이날 오전 한화 구단 측은 "팀의 간판타자 노시환과 지난 22일 비FA 다년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노시환에게 홈런을 내준 후 김경문 한화 감독은 다소 묘한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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