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자율주행 업체 포니.ai(Pony.ai)가 토요타 중국법인과 협업해 개발한 ‘bZ4X 로보택시’의 첫 양산 차량을 공식 출고했다.
포니.ai와 토요타는 2026년에 1,000대 이상의 bZ4X 로보택시를 생산할 계획으로, 중국 1선 도시를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상업 서비스에 투입된다.
포니.ai와 토요타는 2019년 협력을 시작한 이후, 토요타 플랫폼 기반 로보택시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왔으며, 로보택시 설계·제조·운영 지원을 위한 합작 법인을 설립해 양산 준비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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