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승이 2년 전 '나 혼자 산다'에서 남다른 애틋함을 드러냈던 할아버지를 떠나보냈다.
1930년생인 고인은 국가유공자로 6·25전쟁에 장교로 참전한 참전용사이자 전역 후 초등교사로 봉직했다.
특히 이주승은 유치원 때 1년, 초등학교 시절을 조무보님 댁에서 보냈다고 밝히면서 "할아버지 댁을 찾으면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것 같다"며 덧붙였고, 이어 "할아버지께 매를 맞은 적도 있고 입학식 때도 할아버지가 와 주셨다.한 달에 다섯 번은 가는 것 같다.자주 찾아뵙는 편이다"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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