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는 23일부터 28일까지 일본 홋카이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회 한·중·일청소년동계스포츠교류'에 4개 종목(6개 세부종목) 136명의 대한민국 선수단을 파견한다.
한·중·일청소년동계스포츠교류는 각국의 청소년 선수들이 국제경기 경험을 쌓고 상호 이해를 높이는 스포츠 교류 프로그램으로 올해 2회째를 맞았다.
대한체육회는 그동안 청소년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국제교류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교류 역시 차세대 동계스포츠 인재 육성과 국가 간 우호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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