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오현규가 베식타스 역사를 썼다.
오현규의 슈팅 속도는 시속 122km로 측정됐고 베식타스 역사상 최초로 3경기 연속골 기록을 만들었다.
이후 바샥셰히르를 상대로 또 득점포를 가동했고 기운을 업고 3경기 연속 골 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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