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하키 국가대표, 월드컵 예선 출전 위해 칠레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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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하키 국가대표, 월드컵 예선 출전 위해 칠레로 출국

한국 남자하키 국가대표 선수단이 국제하키연맹(FIH) 월드컵 예선 출전을 위해 22일 칠레로 출국했다.

민태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월 1일부터 8일까지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리는 2026 FIH 남자 하키 월드컵 예선 대회에 나간다.

4년에 한 번 열리는 FIH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는 직전 대회인 2023년에는 16개 나라 중 8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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