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뜻밖의 남상지 디스? "저렇게 생겨서 어떻게 복수하나 싶어" (붉은 진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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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뜻밖의 남상지 디스? "저렇게 생겨서 어떻게 복수하나 싶어" (붉은 진주)[종합]

'붉은 진주' 박진희가 남상지에 대해 칭찬했다.

너무 사랑스러워서 '저렇게 생겨서 어떻게 복수를 하나' 생각했다"는 박진희는 "그런데 딱 그 옷을 입었을 때 나오는 표정들이 있고 눈빛이 달라지더라.

또한 박진희는 "두 여자의 복수극인만큼 두 여자가 보여줄 수 있는 워맨스가 있으니까 그런 신이 더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남상지와의 호흡에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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