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과 오연서의 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아기가 생겼어요’가 유종의 미를 거뒀다.
최종회에서는 두준(최진혁)과 희원(오연서)이 사랑도 일도 꽉 잡으며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끝을 맺었다.
한편 ‘아기생’은 시청률 2%대의 벽을 넘지 못했으나,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톱10 시리즈’에 꾸준히 진입했으며,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전문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에서도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 지역 시청자 수 1위(방영 2주차 기준), 일본 OTT 플랫폼 유넥스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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