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는 ‘2026년 용산구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침체한 경기 회복과 서민경제 안정화를 목표로 3개 분야 12개 사업에 총 92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계획은 ▲소상공인 경영안정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골목상권 활성화 등 3대 축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소비 촉진과 경영부담 완화에 초점을 맞췄다.
골목상권 활성화 분야에서는 △골목상권 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 특화 행사 추진 △골목형상점가 온라인 진출 역량 강화 △지역경제활성화 협의체 운영 등을 추진해 상권의 경쟁력과 자생력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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