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지을 땅 팔아 23년째 무료급식"...일흔의 '본오동 천사' 신정옥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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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지을 땅 팔아 23년째 무료급식"...일흔의 '본오동 천사' 신정옥씨

올해로 23년째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에서 남편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행복나눔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는 신정옥씨(72)의 하루는 매일 오전 3시에 시작된다.

특히 2016년 재정적 부담으로 인해 15일간 급식소 운영을 중단한 적이 있었다.

그는 “급식소 운영을 중단했을 때 할 만큼 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며 “운영을 중단한 것이 운영할 때보다 더 힘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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