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조선노동당 총비서 재추대를 축하하며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시 주석은 축전에서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 이후 김정은 총비서를 핵심으로 하는 노동당 중앙이 조선 인민을 단결·영도해 조선 사회주의 건설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또 이번 당대회가 조선의 당과 국가사업을 계승 발전시키는 중요한 단계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총비서를 핵심으로 하는 조선노동당 중앙의 강력한 영도 아래 조선 사회주의 사업이 끊임없이 새로운 국면을 열어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