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최초 아시아인끼리 ‘타이틀전’ 성사…日 타이라, 챔피언 반에게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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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최초 아시아인끼리 ‘타이틀전’ 성사…日 타이라, 챔피언 반에게 도전장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플라이급(56.7kg) 챔피언 조슈아 반(24·미얀마/미국)이 랭킹 3위 타이라 타츠로(26·일본)를 상대로 1차 타이틀 방어전을 벌인다고 발표했다.

이번 타이틀전은 UFC 최초로 아시아에서 태어난 남성끼리 맞붙는 타이틀전이기도 하다.

UFC 최초의 미얀마 출생 챔피언 조슈아 반은 일본을 대표하는 타이라 타츠로를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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