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北 당대회 대외 메시지 최소화…지켜봐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통일부 "北 당대회 대외 메시지 최소화…지켜봐야"

북한 노동당 제9차 당대회 4일 차 진행 상황까지 공개된 가운데 통일부는 이번 당대회에서 대외 메시지가 최소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북한 헌법상 최고주권기관인 최고인민회의에서 7년간 상임위원장을 맡아온 최룡해가 중앙위원에서 빠졌으며, 김정은 체제에서 군부 핵심으로 활동해 온 박정천 당비서와 리병철 당 군수정책담당 총고문도 중앙위원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또 8차 당대회에서 중앙위원에 이름을 올렸던 리선권 당 10국 부장과 김영철 당 고문 등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 기존 대남 업무를 도맡아온 인물들이 배제된 것으로 파악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