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의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가 '붉은 말의 해'에 시청자들을 찾는다.
현장에는 배우 박진희, 남상지, 최재성, 김희정, 김경보, 강다빈, 천희주, 김성근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연출을 맡은 김성근 감독은 본 작품에 대해 "복수를 위해서 타인의 신분으로 살아가는 두 여인들의 복수 과정이 주된 내용"이라면서 "단순한 권선징악을 넘어서 두 사람이 연대하고 자아를 되찾아가는 과정을 디테일하게 그렸다.자기를 잃어가면서까지 복수할 필요는 없다는 메시지를 담았다.단순한 복수로 끝나지 않고, 가정을 이루고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려고 애썼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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