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20)이 코번트리 시티에서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하는 사이, 그의 원소속팀 토트넘은 강등 위기에 몰리고 있다.
이번 시즌 코번트리 소속으로 챔피언십서 교체로만 3경기 출전에 그쳤다.
이적 후 리그 출전 시간은 29분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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