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우현은 지난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무대를 끝으로 약 2개월에 걸쳐 공연된 뮤지컬 '슈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슈가'에서 남우현은 살기 위해 여장을 감행하는 로맨틱한 색소폰 연주자 조(조세핀) 역을 맡았다.
지나가던 모든 여자에게 관심을 보였던 조가 슈가를 만나 진정한 사랑에 빠지게 되는 과정을 섬세하고 입체적으로 풀어낸 것은 물론, 항상 능청스러웠던 조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상대 앞에서 긴장하는 모습은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하인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