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가 수사 과정에서 임의제출 받아 보관하던 비트코인 22개를 분실한 것과 관련해 경찰이 별도 관리 지침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경기북부경찰청을 수사 관서로 (경찰청에서) 지정해서 탈취와 관련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책을 마련해서 시행할 계획이다”고 했다.
지난 13일 경찰이 강남서가 보관하던 비트코인 22개가 외부로 유출된 사실을 내부 조사 과정에서 뒤늦게 파악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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