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의 측근으로 분류될 수 있는 인사가 한국을 찾았다.
미국대사관은 니드햄 고문이 "굳건한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하고, 인도·태평양 지역의 번영과 안보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진전시키기 위해 한국 측 관계자들과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루비오 장관의 의중을 대변할 수 있는 중량급 인사가 직접 한국을 찾아 팩트시트상 한국의 대미 투자 등에 속도를 내달라는 의견을 전하러 온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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