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깔맞춤'에 우정 나눈 한·브 영부인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복 '깔맞춤'에 우정 나눈 한·브 영부인들

김혜경 여사와 호잔젤라(잔자)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여사가 23일 청와대 무궁화실에서 친교 일정을 갖고, 광장시장에서 함께 맞춘 맞춤 한복과 전통 장신구 선물을 함께 살펴봤다.

이 공간에는 지난 21일 서울 광장시장 내 맞춤 한복 가게에서 두 여사가 함께 고른 한복이 전시돼 있었다.

두 여사는 한복 앞에서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