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의 성폭력 및 인권 유린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핵심 피의자인 시설장을 구속 송치한 이후에도 전·현직 종사자 수백 명을 대상으로 수사를 이어가기로 했다.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시설장 김씨(가운데)가 지난 4일 오후 7시 7분께 2차 조사를 마치고 서울 중구 서울경찰청 조사실에서 나오고 있다.
현재 경찰은 시설이 문을 연 2008년부터 입소했던 87명 전원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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