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인은 "전현무가 우리 위로금 줬다"고 덧붙였고, 김보민은 "그때 2천만 원 보냈더라"고 금액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현무는 "그래서 그때 대상 받으면서 고향에도 봄이 왔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었다"고 MBC 연예대상 당시를 이야기했다.그때 전현무는 "제가 있던 고향에도 따뜻한 봄바람이 불기를 간절히 기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때 많이 추웠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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