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색동원 사건 특별수사단은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시설 종사자 4명에 대한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2008년 개소 이후 시설을 거쳐 간 장애인 87명에 대한 전수조사 과정에서 폭행·감금 등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되는 8명을 추가 확인했다.
현재 경찰은 색동원을 거쳐 간 입소자 87명과 종사자 240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벌여 추가 피해자를 찾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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