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탁월한 성과를 거둔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따라 올해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를 신설했다.
'우수' 사례로는 인공지능(AI)과 코딩을 통한 국회 요구자료 관리 체계의 자동화로 국가 예산을 절감한 장명헌 사무관, 건강보험공단 위탁 형태의 학생 건강검진 제도개선 시범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한 김태환 사무관, 자료(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에 기여한 이승환 사무관 등 3명이 뽑혔다.
교육부는 연말까지 총 3차례 우수 사례를 발굴해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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