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맨, 내 월급의 2배”…대·중소기업 격차 또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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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맨, 내 월급의 2배”…대·중소기업 격차 또 벌어졌다

특히 수출 회복세에 힘입은 대기업과 달리 중소기업의 임금 상승폭이 크게 둔화되면서, 한때 좁혀졌던 대·중소기업 근로자 간 소득 격차는 다시 벌어졌다.

대기업 평균 소득은 613만원으로 전년 대비 3.3%(20만원) 늘어난 반면, 중소기업은 3.0%(9만원) 증가한 307만원에 그쳤다.

데이터처 관계자는 “요양·돌봄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고 정부 노인 일자리 사업이 확대되면서 70세 이상 근로자의 평균 소득이 크게 늘었다”며 “실제로 보건·사회복지서비스 쪽에서 임금이 많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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