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해킹범은 '10대' 중학생들…개인정보 462만건 빼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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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해킹범은 '10대' 중학생들…개인정보 462만건 빼돌려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 개인정보 462만 건을 유출한 범인이 10대 청소년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피의자 2명을 불구속 송치하는 한편, 관리 책임이 있는 서울시설공단 관계자를 대상으로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대규모 정보 유출에 대한 관리 책임을 묻기 위해 서울시설공단 관계자에 대해서도 입건 전 조사(내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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