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게 완패→심판실 난입 의혹' 메시, 규정 위반 아니다?…MLS 공식발표 "출입 제한 구역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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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완패→심판실 난입 의혹' 메시, 규정 위반 아니다?…MLS 공식발표 "출입 제한 구역 아니었다"

MLS 사무국은 두 팀의 경기를 LAFC의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 대신 두 번의 올림픽이 열렸던 경기장이자 미국 스포츠의 상징적인 건축물 중 하나인 메모리얼 콜리세움을 경기 장소로 지정했다.

손흥민이 1개의 도움과 함께 키 패스 3회, 결정적 찬스 생성 3회, 드리블 성공 2회(100%), 지상 경합 성공 3회(100%), 공중 경합 성공 1회(100%), 리커버리 3회 등을 기록하며 LAFC의 승리에 기여한 반면 메시는 침묵한 채 마이애미의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MLS가 메시의 심판실 무단 침입 의혹에 대해 추가 조사를 진행한 결과, 메시가 리그 규정을 위반한 것은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라며 "이 문제는 향후 MLS 징계위원회에서 다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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