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석 중 팔린 좌석이 고작... 전한길 주최 콘서트 예매율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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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석 중 팔린 좌석이 고작... 전한길 주최 콘서트 예매율 근황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이 주최하는 ‘3.1절 기념 자유음악회’가 낮은 예매율 속에 흥행에 빨간불이 켜졌다.

태진아 측은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출연하지 않는다”며 “정치적 행사를 일반 행사라고 속여 일정을 문의한 행사 관계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예매 페이지에 노출된 포스터에서는 태진아의 사진이 빠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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