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심’의 김효주! 리더보드 수놓은 태극기...태국서 뜨거웠던 코리안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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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심’의 김효주! 리더보드 수놓은 태극기...태국서 뜨거웠던 코리안 파워

조영채 기자┃김효주가 2026시즌 초반부터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1라운드 공동 선두권으로 출발한 그는 2라운드에서 11언더파 61타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이후 후반 라운드에서 선두 경쟁이 치열해지며 순위가 조정됐지만, 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로 단독 4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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