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인하대 사범대학은 A등급, 교육대학원은 B등급을 각각 획득하며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교원 양성 명문기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범대학은 ▲학교현장실습학기제 시범사업 ▲교원양성과정 개선대학 지원사업 등을 통해 혁신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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