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관내 구립·사립 경로당 95개소를 대상으로 대청소를 실시하며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을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정비한다.
구는 2월부터 9월까지 순차적으로 대청소를 진행해 경로당 내 ‘위생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고령의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구간을 집중 정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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