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이 권력과 욕망이 얽힌 선택의 중심에 선 톱배우로 안방에 복귀한다.
'클라이맥스'는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 드라마다.
하지원은 한때 정상의 자리에 올랐지만 권력과 선택의 기로에 선 여배우 추상아를 연기하며 거침없는 야망과 내면의 갈등을 동시에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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