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9시 50분께 화성특례시 안녕동 한 폐목재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최초 발화 당시 공장에 있던 관계자 6명은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를 모두 진압하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강계열 할머니 별세…향년 101세
"잔금 못 받았다" 5년 앙심…공인중개사 흉기 찌른 70대 검거
최민희 의원 타이어에 15cm 쇠젓가락이…"외부인 소행 정황 없어"
보석 기간 중 또 범행…'조폭 참교육' 50만 유튜버, 결국 검찰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