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2조원을 넘어선 관세 체납액 징수를 강화한다.
관세청은 2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명구 관세청장 주재로 '전국세관 체납징수 관계관 회의'를 열고 '2026년 관세청 체납 중점 추진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우선 체납자의 휴대품·특송물품 등 개인물품에 대한 검사와 압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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