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정이 ‘붉은 진주’를 통해 듣고 싶은 수식어를 밝혔다.
그러면서 “사실 반전은 악역이지만 조강지처라는 점이다.
다들 저한테 ‘첩 같다’, ‘불룬녀 같다’고 하시는데 이번엔 조강지첩이 아닌 ‘조강지처’라는 수식어 좀 듣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아빠라고?” 박유환, 딸 있었나…형 박유천도 “사랑해 리아” [IS하이컷]
나홍진 ‘호프’·연상호 ‘군체’, 칸영화제 초청…“영광스럽고 흥분돼” (종합)
[영상] 황인엽, ‘포즈 자판기 등장’…모든 포즈를 척척 말아주는 센스
린, 이수 소속사 325E&C와 전속계약 만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