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빈은 지난 20일과 21일 방송된 드라마 1, 2회에서 대한민국 대표 패션 하우스 ‘나나 아틀리에’의 인턴 김솔 역으로 첫 등장했다.
극 중 김솔은 카리스마 넘치는 대표 김나나와 냉철한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룩북 촬영 현장에서 김나나의 등장에 순간 얼어붙으며 긴장하는 장면에서는 표정 변화와 딸꾹질 디테일로 사회초년생 특유의 현실감을 생생하게 살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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