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전문가 "트럼프 15% 관세, 중간선거 앞두고 인플레이로 다급해졌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통상 전문가 "트럼프 15% 관세, 중간선거 앞두고 인플레이로 다급해졌다"

김 교수는 이번 관세 조치가 150일까지만 할 수 있는 점 관련해서 "이론적으로는 의회가 승인하면 연장은 가능하지만 지금 분위기에서는 쉽지 않다"며 "중간선거의 중요한 쟁점이 되는 인플레이션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 정부의 대응을 두고 "현재 상황에서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그저 그대로 똑같이 가는 것이 맞는가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가 필요하다"며 "다른 나라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예의주시하면서 같이 따라가는 게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 입장에서 미국이 제조업을 재건하는데 한국보다 절실한 파트너는 없다"며 "우리는 150일 기간 동안 다른 나라와 똑같이 15%를 내야 하고 그 후에는 사실 다른 게 없다고 전제하면 우리는 한미FTA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