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로 또 우로…장동혁 "미중 대치하자 미에 항의, 주적이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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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로 또 우로…장동혁 "미중 대치하자 미에 항의, 주적이 누구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3일 "국방비 미지급이나 삼단봉 사태, 뒷짐 지고 있던 국방부 장관이 미국과 중국이 대치하자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즉각 항의하고 나섰다"며 "선의에 기대 정책을 할 때 가장 위험한 것은 안보다.정부는 선의에 기대 안보를 챙기는 것이 아니라 그 선의마저도 완전히 저버린 것 같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 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단한 미국 연방대법원 판결에 "관세 협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며 "이번에는 대통령이 SNS 속으로 숨지 말고, 관세 협상 최전방에 나서서 대통령다운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SNS를 통해 부동산 정책 등에 대한 적극적인 메시지를 내온 이 대통령을 겨냥, "대통령은 정치 인플루언서가 아니다"라며 "이번 관세 협상만큼은 국민의 우려 없이 해결될 수 있도록 대통령의 전혀 다른 모습을 기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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