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은 23일 "졸속으로 추진 중인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이들 단체는 이날 대구 중구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오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통과시키면 본회의로 가게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민주노총 대구본부,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대구경북보건복지단체연대회의, 정의당 대구시당 등 16개 단체가 참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