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EXID 엘리가 세상을 떠난 작곡가 신사동호랭이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엘리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느덧 2주기.얼마 전 꿈에 나왔던 건 내가 안 들여다볼까 봐 그랬던 거야, 그치”라고 운을 떼며 고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엘리는 “무튼 작년보다는 오빠를 찾아보는 게 덜 슬프고 웃을 수 있었는데 오빠도 같이 웃었을 거라 생각해”라며 시간이 흐르며 조금은 담담해진 마음을 고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