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김길리 다 아니다…美매체 선정 '이번 올림픽 스타'에 뽑힌 '한국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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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김길리 다 아니다…美매체 선정 '이번 올림픽 스타'에 뽑힌 '한국 선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23일(한국 시간) 막을 내린 가운데, 이번 대회에서 미국 매체가 선정한 ‘떠오른 스타’ 명단에 한국 선수 이름이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NBC는 최가온에 대해 “이번 대회 최고 스타 선수였던 클로이 김(미국)이 이 종목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했으나 금메달은 17세 최가온에게 돌아갔다”고 설명했다.

앞서 최가온은 이번 대회에서 NBC가 선정한 ‘가장 감동적인 순간 8선’에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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