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김주형, PGA 제네시스 대회 공동 34위…'1위' 셰플러는 19연속 '톱10'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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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주형, PGA 제네시스 대회 공동 34위…'1위' 셰플러는 19연속 '톱10' 실패

김시우와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나란히 공동 34위에 올랐다.

최종 합계 5언더파 279타를 기록한 두 선수는 공동 34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은 18언더파 266타를 기록한 제이컵 브리지먼(미국)이 차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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