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와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나란히 공동 34위에 올랐다.
최종 합계 5언더파 279타를 기록한 두 선수는 공동 34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은 18언더파 266타를 기록한 제이컵 브리지먼(미국)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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