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는 지역 예체능 분야 유망 인재를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하기 위해 '꿈을 잇다:영아티스트 장학지원' 사업을 통해 총 40명의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예체능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인재를 지속해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예체능 분야 유망 인재를 단계적으로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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