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 전염병 방역 비상에 육군 훈련 일부 연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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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전염병 방역 비상에 육군 훈련 일부 연기(종합)

구제역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 전염병 확산으로 방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접경지 육군 훈련 일부가 미뤄졌다.

23일 군에 따르면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경기 포천과 연천, 강원 철원 일대에서 실시 예정이었던 전술훈련 평가를 4월 말로 연기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주요 훈련지인 포천과 철원 지역에 ASF가 발생한 엄중한 상황에서 방역 협조 차원으로 부득이 기동 훈련을 연기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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