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마이애미 수비수가 경기 도중 손흥민에게 유니폼 교환을 요청했다.
인터 마이애미 수비수 막시밀리아노 팔콘이 손흥민에게 다가가 유니폼을 교환하자는 제스처를 보였다.
‘ESPN’은 “팔콘이 경기 도중 손흥민에게 유니폼을 요청했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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