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일본의 중의원 선거(총선)를 앞두고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일본의 정책을 비판하는 중국발 엑스(X·옛 트위터) 계정 약 3천개가 상호 협조하며 활동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3일 보도했다.
3천개 계정 중 약 1천개는 내용을 게시하고 나머지 약 2천개는 게시물을 재전송했다.
해당 계정들은 게시물이나 재전송, 답글 수가 각각 몇 건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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