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7억 받는 선수가 7번타자?…류지현 감독 "이럴 줄 알았으면 4번 쓸 것 그랬다" [WBC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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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억 받는 선수가 7번타자?…류지현 감독 "이럴 줄 알았으면 4번 쓸 것 그랬다" [WBC 캠프]

류지현 감독은 23일 일본 오키나와 가네다 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연습경기에 앞서 "노시환 계약 소식을 오늘 아침에 접했다.선수에게는 축하한다고 말해줬다"며 "노시환도 기분이 좋을 것 같다.(FA) 계약 정립이 된 만큼 더 편안한 마음으로 대표팀에서 뛸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시환이 원할 경우 2026시즌을 마친 뒤 메이저리그에 도전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됐다.

307억 계약이 발표된 이날 노시환은 한화와 연습경기 선발 라인업에 7번타자에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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