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4일차까지 진행이 보도된 북한 노동당 9차 대회에서 대외 메시지가 최소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난 20일과 21일 진행된 김 위원장의 '사업총화 보고' 내용도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고 있다.
따라서 이후 채택될 결정서나 김 위원장의 '결론' 등을 통해 당대회에서 구체적 대미, 대남 메시지가 나올 가능성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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